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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앤츠
제 2의 IMF, 다시오나 IMF기억하라 1996... 그 해 겨울도 지금과 비슷했다. 2015-12-08매일경제 헤드라인기사원문 : http://news.mk.co.kr/newsRead.php?sc=30000001&year=2015&no=1157742 첫 번째 기사해설로 많은 전문가가 경제위기가 올 수도 있다고 예견한다는 이야기를 전해드렸는데요. 또다시 경제위기를 염려하는 기사가 실렸습니다. 기사의 핵심은 IMF 외환위기가 일어나기 일 년 전 1996년 상황과 지금이 매우 흡사하다는 이야기입니다. 어떻게 비슷한지 살펴보겠습니다. 1. 한·중·일 신 넛크래커, 엔저 공습으로 인한 수출감소 및 수익성 악화96년 한국은 '저비용 중국'과 '고효율 일본'에 끼인 넛크래커 신세였습니다. 이는 수출을 감소하게 했..
신 넛크래커, 무너진 한중일 분업구조 2015-11-27매일경제 헤드라인 기사원문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5&no=1124912 일본에 치이고 중국에 쫒기고 한국 중소기업들 너무 힘듭니다. 이런 상황을 넛크래커라고 하는데요. 한국어로 호두까기 기계를 뜻합니다. 그동안 한중일은 상생하는 분업구조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일본에서 첨단부품과 소재를 수입해서 한국이 부품모듈을 만들고 중국으로 수출해 싼 노동력을 이용해 조립하는 구조였습니다. 그런데 중국이 2010년 부품산업을 집중육성하는 '차이나 인사이드(China Inside)'정책을 펼치면서 상황이 바뀌었습니다. 한국은 그렇다고 일본을 따라잡지도 못했습니다. 2012년이후 지난해까지 일본과 한국 기술 격..
'3년 내 경제 딥 임팩트'가 올것이라고 경영학자들은 경고하고 있다고 합니다.그 밖에 여러가지 안좋은 뉴스들이 연일 터지고 있는 상황입니다.이러다 제2의 IMF가 오진 않을런지...걱정입니다... "3년내 경제 딥 임팩트" 경영학자 경고 매일경제 2015/11/09경영학자 50명에게 설문. 70%의 경영학자가 금융위기급 경제 충격을 예상했는데요. 그 원인으로는 제대로 실행되지 않는 기업 구조조정을 꼽았습니다. 그리고 설문에 참여한 경영학자 90% 이상은 정부와 채권단이 구조조정에 대한 확고한 의지가 없다고 얘기했다고 합니다. 경영학자들은 이른바 '좀비기업(한계기업)'의 부실이 개별기업을 넘어 수많은 기업 혹은 금융회사까지 불이 옮겨 붙듯 전이 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여기서 좀비기업(한계기업)이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