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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경제

언제 터질지 모르는 잭팟, O2O 시장

Artistom 2016. 3. 12. 00:00

O2O, 오투오.

들어보셨을겁니다. Online to Offline을 줄여 부르는 말인데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결한 소비형태의 하나입니다.

쉽게 말하자면, 온라인에서 결제를 하고 오프라인으로 서비스를 받는것입니다.

스마트폰의 발전과 대중화로 인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비즈니스 모델중 하나인데요.

한국의 대표적인 O2O사업으로는 우아한형제들의 배달의민족 앱이 있습니다.

























O2O, Online to Offline


"O2O 서비스의 도입으로 큰 성과를 창출했다." 최근 위와 같은 뉴스나 기사를 많이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O2O가 뭔지 모르겠습니다. O2O란 무엇일까요? 여러분의 입맛에 맞게 파헤쳐 보겠습니다. 쇼루밍(Showrooming)족을 알고 계신가요? 오프라인 상점에서 상품을 구경한 후 값싼 온라인에서 사는 사람들을 일컫는 말입니다. O2O는 바로 '역'쇼루밍과 같습니다. 쉽게 말해, 온라인에서 대금을 결제한 후 오프라인에서 제품이나 서비스를 제공받는 소비형태를 의미합니다. PC온라인 서비스, 스마트폰 앱 등으로 실제 오프라인에서 영업중인 호텔, 식당, 옷가게 등을 소비자와 연결해주는 전자상거래 서비스를 의미합니다. 위에 설명만 들어보면 별로 신선한 느낌은 들지 않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왜 O2O가 뜨고 있을까요? 스마트폰의 대중화때문이 아닐까요? 중국에서도 빠르게 성장하는 비즈니스 모델중 하나라고 합니다. 전세계 스마트폰 가입자는 19억명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기술적인 발전 또한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개인의 스마트폰으로 다양한 쇼핑앱을 통해 온라인에서 다양한 구매활동을 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핀테크를 통해 간편한 결제가 가능해지게 되었고, 무선인터넷과 센서 기술의 발달로 오프라인 상점에서도 온라인 쇼핑 방식의 정보검색, 사용자 식별이 가능해졌습니다. O2O는 글로벌 쇼핑의 메카인 중국에서 떠오르는 비지니스 모델로써 엄청나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세계 최대 규모의 온라인 쇼핑몰인 알리바바는 1조원을 투자해 중국 O2O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이에 대적하기 위해 완다그룹도 텐센트(게임, 메신저), 바이두(검색)와 손을 잡고 O2O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습니다. 바이두와 텐센트는 이용자 기반을 제공하고 인터넷 결제와 빅데이터 서비스 등에서 협력하여 완다 e-commerce를 만들었습니다.


한국의 O2O시장은 어떨까요? 우아한형제들의 배달의 민족, 모르시는 분이 없을겁니다. 전단지를 모바일 앱에 넣은 것인데요. 스마트폰에서 사용자에게 근처의 배달음식점 정보 전달부터 결제까지 한번에 할 수 있어 고객에게 편리함을 제공합니다. 다음카카오의 선물하기 기능과 옐로아이디 또한 온라인 결제 후 오프라인으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네이버 라인의 라인앳(@), 라인와우 등도 라인 내 매장 홈페이지를 만들고 고객과 소통하며 배달의 민족과 합작해 만든 고급 음식 배달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경계를 허무는 O2O. 언제 터질지 모르는 잭팟과 같은 O2O 시장, 엄청난 기회와 가능성이 존재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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