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앤츠

주식 분석 기법 'PER' 본문

금융&경제

주식 분석 기법 'PER'

Artistom 2016. 2. 18. 20:31

주식을 잘 하는 법이 있을까요?

여러 말들이 많습니다.

대담해야한다. 현명해야한다. 정보력이 중요하다.

다 맞는말입니다.

하지만 냉철한 분석, 분석력 또한 중요합니다.

주식 분석기법에는 여러가지가 있는데요.

오늘은 PER이란 주식 분석기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주식 분석 기법 PER


PER이란 주가수익률을 의미하며, 수익과 비교해 주가 수준을 판단하는 것입니다. PER은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누어서 구할 수 있는데요, 주당순이익이란 또 무엇일까요? 주당순이익이란 1주 당 챙길 수 있는 돈을 의미합니다. 예를들어 헬로앤츠가 사업에 성공하여 1000억원을 벌었습니다. 각종 세금과 인건비 등 모든 비용을 빼고 100억이 남았습니다. 주식을 1억개 발행했다면 주당순이익은 100원이 됩니다.


다시 PER로 돌아와서, 만약 헬로앤츠의 주가가 1만원이고 주당순이익이 100원일 때. PER은 100이 됩니다. PER과 주당순이익을 계산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예를 통해 더 쉽게 알아볼까요? 헬로앤츠가 카페사업을 통해 1년에 2억원의 수익을 내고 있습니다. 유지비 및 기타비용 1억원을 제외하면 순이익 1억원이 남는 사업입니다. 헬로앤츠가 카페 사업을 정리한다면 과연 얼마를 받는 것이 적당할까요? 다른 상황들을 배제하고 단순히 생각해보면 1년에 1억원을 버는 만큼 1억원은 받아야 팔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5억에 파는 것은 어떨까요? 큰 금액이긴 하지만 카페 이용률을 보면 5년은 보장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10억은 어떨까요? 10억에 팔려면 10년간 유지가 되어야 하는데 어려워보입니다. 즉 1년에 1억씩 5년은 보장할 수 있기 때문에 5억원에 파는 것은 헬로앤츠와 카페를 사는 사람 모두 본전은 챙길 수 있습니다. 헬로앤츠의 주가가 5만원, 주당순이익이 1만원이라면 PER은 5가 됩니다. 다시 말해 1년 동안 1억원의 수익을 내는 헬로앤츠가 5억원에 팔리는 것과 같습니다. 만약 헬로앤츠의 주가가 1만원 주당 순이익이 1만원이라면 PER은 1이됩니다. 1년 동안 1억원의 순이익을 내는 헬로앤츠가 1억원에 팔리는 것과 같습니다. 즉 주가가 5만원인 헬로앤츠나 1만원인 헬로앤츠나 수익은 똑같지만 5만원인 헬로앤츠가 5배 높게 평가되고 있는것입니다. 따라서, PER이 낮으면 이익에 비해 주가가 저 평가된 종목으로, 높으면 고 평가된 종목으로 간주됩니다. PER이 낮은 종목을 사서 보유하는 방법이 좋습니다.


PER을 비롯한 주식 분석 기법들이 만능은 아닙니다. 다음을 주의할 필요가 있죠.

#1. 보통 산업분야별로 평균 PER이 다릅니다. 오일뱅크의 PER을 볼 때 S-Oil, GS칼텍스 등 같은 업종의 다른 기업들의 PER과 비교해보아야 합니다.

#2. 경기의 변동에 따라 평균 PER도 변동합니다. 불황일 때는 주식을 사는 사람이 적어져 모든 주식 가격이 내려가고 따라서 모든 주식의 PER도 떨어집니다.

#3. PER은 기업의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한 분석기법입니다. 증권사들은 예상 PER을 내놓기도 하지만 미래를 정확하게 예측하는 것은 신의 영역입니다.


한미약품처럼 신약개발에 성공하거나 조선사처럼 어닝쇼크가 일어나 수익의 급격한 변동이 있으면 PER을 이용한 예측이 틀릴 수 있습니다. 여기서 어닝쇼크란 상장기업의 실적을 발표하는데 있어 실적이 저조하거나 기대 이하여서 주가가 떨어지는 현상을 말합니다.

따라서 분석기법 한가지를 맹신하지 마시고 경기의 변동, 업종 내 비슷한 기업과의 비교, 개별 기업의 최근 이슈를 종합하여 판단하셔야 할 것입니다.



헬로앤츠 앱 다운받기 [안드로이드]


헬로앤츠 페이스북 페이지
https://www.facebook.com/helloants/


아래 '♡공감'을 눌러 헬로앤츠를 응원해주세요 !!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