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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시대, '금융 무지'에 추운 노후

Artistom 2016. 1. 18. 11:29


































빚재 집 한채, 실손보험 중복... '금융 무지'에 노후가 춥다...


2015-12-07

중앙일보

기사원문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1&oid=025&aid=0002570493

반퇴시대 : '은퇴해도 못 쉬는 시대'


반퇴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우리 시대 사람들은 100세까지 산다고 합니다. 게다가 우리가 100세가 되는 시점엔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의학기술에 의해 수명이 더 늘어날지 모릅니다. 그런데 이렇게 오래 살다 보니 문제가 생깁니다. 정년 60세를 다하고 나도 40년을 더 먹고 살아야 한다는 문제입니다. 남아있는 인생의 40%를 어떻게 살아야 하나요?


답은 두 가지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첫 번째, 은퇴하고 할 수 있는 일을 미리 준비해 놓는다. 두 번째, 은퇴하기 전까지 버는 돈을 잘 굴려서 노후자금을 준비해 놓는다.


두 해결책의 공통점은 '준비'입니다. 노후가 닥치기 전에 계획적인 준비가 필요합니다!


첫 번째 해결책, 은퇴하고 할 수 있는 일…. 뭐가 있을까요? 준비가 안 된 분들은 치킨집을 차리거나 경비로 취직합니다. 그런데 그게 진정 원했던 노후의 삶일까요? 대부분 아닐 거로 생각합니다. 사실 은퇴자분들은 적게는 20년, 많게는 40년을 한 분야에서 종사하신 베테랑들입니다. 사회적으로 봐도 이런 능력을 나이가 많다고 낭비하긴 아깝습니다. 연봉이나 복지가 전 직장보다 부족하다 해도 따로 정년이 정해지지 않은 중소기업이나 스타트업에 재취업하는 건 어떨까요?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3/28/2013032801664.html


새로운 일에 도전해 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은퇴하기 3~4년 전부터 적성에 맞고 즐거울 수 있는 일을 찾아보는 겁니다. 공인중개사 같은 자격증에 도전해 보신다든가, 그동안의 경험을 살려 소자본 사업을 준비해보신다든가, 방통대나 폴리텍대학을 다녀 보신다든가 남은 인생의 반을 새로운 도전으로 준비해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두 번째 해결책을 실행하기 위해서는 금융지식이 필요합니다.

기사에서 보시다시피 우리 국민의 금융이해도는 세계 143개국 중 77위입니다.http://news.joins.com/article/19199997

미얀마, 몽골, 가봉, 우간다보다 낮습니다. 일단 금융 경제 이해도를 높이고, 30~40대 소득이 정점을 향하는 시기부터 계획적인 노후준비를 실행해야 합니다. 많은 노력이 필요할 겁니다. 그동안 모르고 살았던 금융 경제 용어들을 공부하고, 세계, 한국 경제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파악해야 합니다. 그동안 믿어왔던 부동산 불패신화를 버리고(한국 가계 자산의 73.2%가 부동산 등 비금융자산에 투자)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해야 합니다. (위험분산) 빚 관리도 철저히 하여 은퇴 전 부채비율을 줄여놔야 합니다. 혼자서 준비하기 힘들다면 재무설계 전문가와 상담해 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최소한 실손의료보험을 중복으로 가입하진 말아야 합니다.



100세 시대를 사는 방법, 똑똑하게 '준비'하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저희 헬로앤츠가 힘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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