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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 수익, 요즘 인기! 채권투자

Artistom 2016.08.31 11:19



요즘 경제뉴스에서도 핫하고

투자수단으로도 핫한

채권이란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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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 수익, 요즘 인기!

채권투자


요즘 매일같이 경제뉴스를 장식중인 '채권'

사전을 찾아보니 '정부, 공공단체, 주식회사 등이 일반인으로부터 거액의 자금을 일시에 조달...쌸라쌸라~'

사전은 항상 쉬운 말도 어렵게 합니다. 이런 이야기 들어 봤을 거에요. "야 철수 걔 사채 썼다가 완전히 와 씨... 큰일 났어, 넌 절대 사채 쓰지 마라!"

사채, 다들 아시다시피 어디선가 돈을 빌린겁니다. 그리고 철수는 개인의 이름으로 얼마 빌렸고 이자는 얼마로 갚겠다는 증서를 작성했을 테지요. 그 증서가 바로 철수의 채권입니다. 채권에는 이런 사채를 비롯해 국채, 공채, 회사채 등이 대표적인데요. 똑같습니다. 국가(국채)나 공공기관(공채), 회사(회사채) 등이 돈이 필요하니 채권을 발행하고 돈을 빌리는 것입니다. 철수처럼요. 우리 측면에서 보면, 우리들의 돈을 어떤 기관에 일시적으로 맡기는 것입니다. 주식과 비슷해 보일 수도 있지만 주식은 만기가 없고, 이익이 발생해야만 배당을 통해 이익을 분배하는 반면 채권은 만기가 정해져 있고 이자도 확정되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주식과 달리 채권은 그저 빌린 돈입니다. 타인자본이라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기관이 부도가 났을 때 주식보다 우선으로 돈을 돌려주게 되어 있습니다. 이렇듯 안전해 보이지만 채권도 돈을 빌려주는 것이기에 분명 위험이 존재합니다. 바로 돈을 떼일 위험이죠. 때문에 채권을 발행하는 기관의 신용등급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가장 신용등급이 높은 곳은 당연히 국가입니다. 그 중에서도 양키 본드, 즉 미국 국채가 가장 안전합니다.

양키 본드는 제가 지어낸 말이 아니에요. 사무라이 본드 = 일본 국채, 불독 본드 = 영국 국채, 아리랑 본드 = 한국 국채. 재밌지요?

이런 국채와 함께 공공기관에서 발행하는 공채 또한 안전자산으로 분류되며 국채와 묶어 국공채라 부르기도 합니다. 회사채의 경우, 기업 신용등급에 따라 이자율이 다릅니다. 등급이 높은 기업일수록 안전한 대신 이자율은 낮고, 등급이 낮다면 이자율은 높지만 그만큼 위험이 따릅니다. 물론 전문적으로 부실한 채권(정크 본드)을 사들여 큰 이익을 남기는 본드 헤드헌터들도 있지만 사채 이상의 위험을 감수해야겠지요?


그렇다면 우린 어떻게 채권에 투자하면 좋을까요? 예전의 채권 거래는 거액의 자금이 필요했습니다. 고액의 자산가가 아니라면 채권형 펀드를 통한 간접 투자 정도만 가능했죠. 하지만 요즘은 증권거래소 내에서 소액의 직접 투자가 가능합니다. 채권 매매 단위가 1천 원으로 낮아 거래 부담이 적기 때문에 개인의 채권 투자는 점점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게다가 초 저금리 시대인 요즘, 시중 은행의 예금 금리보다 조금 더 높은 금리나 채권 가격 변동에 따른 자본 차익이 기대되어 점점 인기가 높아지고 있죠. 하지만 채권에 대한 정보와 기업의 신용등급이나 재무 등의 지식을 충분히 쌓고 꼼꼼히 살폈을 때 비로소 좋은 투자 수단인 것이겠죠? 채권에 대한 지식과 정보가 충분하지 않다면, 채권형 펀드 등을 이용한 간접 투자를 경험해보며 차근차근 공부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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